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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하는 도구

이미지 메타데이터 제거

브라우저에서 다시 인코딩해 카메라와 편집 메타데이터가 없는 깨끗한 이미지 사본을 만듭니다.

이미지마다 최대 20 MiB, 40메가픽셀. 콘택트 시트는 2–50장, 합계 100 MiB까지 가능합니다. 아이콘은 전체 이미지를 투명 여백이 있는 정사각형 안에 맞춥니다.

브라우저 로컬 처리계정 필요 없음무료 사용 원본은 그대로 유지

이 도구가 필요한 이유

메타데이터 개인정보가 중요하다면 공유하기 전에 사본을 정리하세요.

  • ✓ 깨끗한 사본
  • ✓ JPEG/PNG/WebP
  • ✓ 품질 조절
  • ✓ 로컬 처리

이럴 때 유용해요

  • • 공유 전 개인정보 보호
  • • 공개 업로드
  • • 고객 납품물

사본을 공유하기 전에 사진의 숨은 정보 제거하기

평범해 보이는 사진에도 카메라, 편집, 위치 메타데이터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출처에 그런 정보가 필요 없다면 사본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

EXIF 데이터에는 카메라 정보, 시간 기록, 그리고 출처에 따라 위치 정보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형식에는 또 다른 내장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는 픽셀과 배포하고 싶지 않을 수 있는 설명 데이터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정리된 결과 확인하기

결과를 열어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메타데이터가 보관이나 편집에 유용하다면 원본 파일은 남겨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IF 메타데이터란 무엇인가요?

EXIF는 주로 카메라와 휴대폰이 기록하는 이미지 메타데이터입니다. 촬영 관련 기술 정보와 때로는 위치 정보가 포함됩니다.

메타데이터를 제거하면 이미지가 바뀌나요?

메타데이터를 정리하는 내보내기는 보이는 피사체가 아니라 내장된 정보를 바꾸기 위한 것입니다. 다만 다시 인코딩하면 파일 크기나 압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GPS 데이터를 지워야 하나요?

받는 사람에게 필요 없는 위치 정보가 사진에 있다면, 공유 전에 정리된 사본을 만드는 것이 현명한 개인정보 보호 조치입니다.

원본에서 메타데이터를 지울 수 있나요?

기록용 원본이라면 원본은 그대로 두세요. 정리된 내보내기 파일이 공개용이나 특정 제출처용 사본으로 다루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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