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인쇄할수록 같은 픽셀이 더 넓은 종이에 퍼진다
인치 단위의 실제 크기는 픽셀 크기를 인치당 픽셀 수(PPI)로 나눈 값입니다. 인쇄 사양에서는 흔히 DPI라고 부르지만 프린터 잉크 점과 이미지 픽셀은 서로 다릅니다. 해상도 표시만 바꾼다고 이미지 디테일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액자 크기를 이미 알고 있다면 해상도 확인 모드를 사용하세요. 이미지와 액자의 비율이 다르면 맞춤은 빈 공간을 두고 사진 전체를 유지하고, 채우기는 잘라서 액자를 덮습니다. 계산기는 두 밀도와 채우기로 잘려 나갈 면적을 모두 보여 줍니다.
가까이서 보는 사진이라면 300 PPI가 좋은 출발점이지만 인쇄 업체의 요구 사항을 따르세요. 멀리서 보는 포스터는 더 낮아도 됩니다. 이 계산은 초점, 압축 아티팩트, 프린터 여백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필요 픽셀 모드에서는 별도의 도련 설정으로 캔버스를 넓히지만, 중요한 내용이 재단 영역 안에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